8월부터 아이엘츠 시험을 한 달에 한 번씩 봤다. 응시료가 너무 비싼탓에 그랬는데..

첫시험에서 5.5가 나왔는데.. 라이팅에서 4.5가 나오는 바람에..ㅠㅠ 9월 시험을 접수했었다.

첫시험에서 생각보다 점수가 잘나온탓에... 카페를 통해서 책을 구입했지만,, 별로 공부하지는 않았고..

시간은 그렇게 흘러 흘러.. 또다시 시험날!!  첫시험은 한양대에서 봤고.. 두번째 시험은 숙명여대로 고고

두번째 시험을 보면서.. 리딩에서 너무 못봐서 망쳤구나 했는데.. 이상하게 리딩은 5.5가 나오고 역시 라이팅은

점수 그대로.. 그리고 리스닝과 스피킹은 0.5점씩 떨어지고..ㅠㅠ

점점 초조해지는 마음.. 그리고 바로 10월 시험을 접수하고.. 라이팅이라도 공부하자는 굳은 결심을 했다..

그렇게.. TASK1, TASK2를 번갈아 옮겨적기도 하고... 문제를 보고 써보기도 하고.. 그렇게 많이 준비한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하나도 안했을때보다는 맘이 편해졌다..ㅋ

그리고 지난주 금요일에 오전 10시.

떨리는 마음으로 인터넷에 접속하고 이것저것을 써넣고..클릭 클릭~~

그리고.. 턱걸이로 5.5가 나와주셨다..정말 감사~~ 하나님 감사!!

사실 10월 시험에 대한 감이 좋지 않아서.. 10월 25일에도 시험을 접수해놨다..

비록 환불도 양도도 연기도 안되지만.. 그래도 지금 행복하다..ㅋ 이번주에 있을 시험은 차분하게 다시 한번

봐야할 것이고!!

2년후에는 7.0 점수를 만들어야 하는데.. 공부를 해보니까 알겠다.. 0.5점 올리는게 얼마나 고된 일이고,,

얼마나 노력해야 하는 것임을 말이다..

아자! 아자!!  호주로의 첫 계단을 드디어 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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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some of the countries, the universities should receive same numbers of man and women students in every subject. Some people say that we all should have same opportunity when they choose something, although others disagree with them. I think in my country, it is not accepted right now and I also agree with Koreans university policy.

 

At first, if we accept equal number of male and female students, it will make other problems, because universities only can receive limited students each subject every year, although there are so many high school candidates who want to study the subject at the university. So it is true, if we choose same number of man and women students, some of the high school students get lose their chance to go. Secondly, in cases of some subjects like nursing or military academic demand to receive one of gender students more then others. As you know all military academic accept more male students in Korea, because they need strong physical ability as long as their intelligence when they graduate. That is why academic militaries want to accept male students more.

 

In conclusion, I do not agree to choose same numbers of male and female students in every subject. There are various situations in each subject so it will not accepted if we always have to receive same man and women students.

[Words: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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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can be see, first bar chart shows the main reasons for study amonh students of various age groups between under 26 and over 49, while the second chart explains the percent of the supported students from employers by ages.

 

The first bar chart illustrates that the reasons for study according to age of student from under 26 to over 49. In generally, most of young students study for interest by 80% but as the time flows, the percentage of that decreased form 80 to under 20, although the number of the students who study for career went up according to gain there age. From the second chart, around 60 percentage of the under 26 students supported time off and help with fees from employers. The percentage of employer support decreasd whe students are 30-39 years old, and then the chart rose slightly. [words-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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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LTS(아이엘츠)2008/10/11 15:55

해커스 토플 보카 암기 프로그램(네이버 펌)
압축 파일을 풀어서 설치하면, 화면 브라우저 화면 상단에 단어가 무작위로 지나갑니다. 딴 거 하면서 단어 공부하기에 아주 좋을듯 싶습니다. (어느 분이 제작하신것을 네이버에서 다운받았음을 알립니다.)


해커스 보카 포켓용 단어장(voca card)(네이버 펌)

IBT Speaking Practice Test 프로그램(네이버 펌)


아이엘츠 스피킹 part2가 주제별로 제공되며 자신의 목소리를 녹음, 다시 들어볼 수 있어서 좋다. 물론 녹음해서 저장까지~ [출처-Ielts study 다음 카페]

해커스 보카 단어시험 프로그램
     http://fairybel.sshel.com/voca/voca.php 
    [출처] [펌] 해커스보카 스터디할때 랜덤으로 문제추출해주는 프로그램
 해커스voca

저작권에 문제가 된다면 삭제하겠습니다. 현재 영어공부 용도로만 사용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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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보꿈틀이
STORY2008/10/10 23:40

이틀전에 스터디 악몽에서 벗어나고자 직접 카페에 아이엘츠 스터디를 구하는 글을 올렸다.
물론 내가 그리 잘하는 편이 아니기에 아이엘츠 5~6점대로 구한다는 코멘트를 달았다.

2명에게서 연락이 왔고, 오늘 아침 강남역2번출구에서 9시에 보자는 약속을 했다. 그리고 아침 
9시가 되었지만,,, 아무도 안왔다..ㅋ

한분은 늦잠을 자서 늦을꺼란 문자가 왔고, 다른 한분은 연락두절.. 그리고 10시가 되어서야 강남역 2번출구에 있는 버거킹에서 첫 만남을 가졌다. 내 이름때문에 여자인줄 알았다는 직장여성(쓰고보니 상당히..어색한데.)분과 스터디 운영에 대해 조율하고 다음주 월요일부터 본격적인 스터디를 하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오후1시쯤 되어서 모르는 번호로 문자가 왔다. "뭐지??" 스팸인줄 알았는데, 어제밤에 스터디에 오겠다고 했다가..오늘 아침에 연락두절이었던 분.  그분 말로는 핸드폰을 분실하셨다는...(안타깝다..나도 여러번 그런적 있다.ㅠ)

이번주말에는 단어공부좀 하고, 정말 그만 놀고 라이팅이랑 스피킹 준비도 해야겠다..

AND.

1시50분 부터 신천역에 있는 학원 분점에서 촬영이 있었다. 촬영시간은 1시50분부터 저녁10시까지고 중간 중간 쉬는 시간을 다 합쳐도 총1시간이 안되는 그야말로 강행군이 날 기다리고 있었다..

저녁8시쯤 되니.. 못 뒷덜미와 다리 안쪽 근육들이 신호를 보낸다. "야, 이제 그만 좀 서있어라"이러는거 같다..ㅋ
선생님들이 서서 강의를 하시니 당연히 나도 서서 내리 8시간 가까이를 벌서듯이 꼿꼿히 서 있었다..ㅠ

촬영테입들을 사무실에 가서 정리하고, 장비를 두고 집에오는 전철을 타니 눈을 감았다 뜨면 집에 도착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절로 든다..ㅠ

아~ 그래도 오늘처럼 하루종일 수고하고(?) 녹초가 되는 날이면, 내가 살아있음을 느낀다.
그리고, 진정 내가 원하는 일을 하기위해,, 그리고 내가 지금보다 더 행복한 시간을 채워가기 위해,, 오늘은 어제보다 중요할 것이며.. 내일은 오늘보다 더 중요할 것이다..

하지만,, 바보처럼 매일 매일.. 난 그렇지 못한게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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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보꿈틀이
STORY2008/10/09 00:53

어제 첫날부터 늦어서 찍힌터라.. 오늘은 기필코 잘보여야지 라고 굳은 결심을 하며 집에 도착, 11시 5분전에 스카이프를 로그인 했다.. 있다! 아.. 뭐라말하지..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채팅창에 "shall we start now?"라고 뜬다.--"
완전 긴장하면서 영어로 대화를 시작한다.. 40여분의 시간이 흐르고 서로 상대역할을 해가며 첫 번째 스피킹 스터디를 했다.. 그리고.. 마지막 스터디가 됐다.ㅠ

스터디를 하자고 하신분은 스피킹7점을 목표로 11월까지 한다고 하시는데.. 내가 오늘 스피킹한게 준비없이 오신듯 싶다며.. 다른 사람이랑 한다신다..참...휴..

처음이라 많이 긴장했었다고 변명하고 싶었다.. 실력이 부족해서라고 변명하고 싶었다.. 더 잘할 수 있다고 변명하고 싶었다.. 아니 변명이 아닌 사실이었고.. 또한 그렇게 말했다.. but,  그쪽에서 거절했다.

그분을 이해할 수 있다. 각자 실력에 맞는 사람을 찾아 빨리 서로가 원하는 점수를 얻는게 어짜피 서로의 목적이었으니.. 그 목적이 다른 상황에서.. 더이상 스터디를 지속할 필요를 못느끼셨나보다.

아.. 나도 그런건 알겠는데.. 얼굴이 뜨거워진다. 아무도 지금 내 얼굴을 보지 않았다는 사실에 위안을 얻으며..
잠시후에 다시 카페에 스터디 관련한 글들을 살펴 볼 생각이다.

"나.. 잘하고 있는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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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보꿈틀이
IELTS(아이엘츠)2008/10/08 18:04

IELTS(아이엘츠) - IELTS(아이엘츠) 7.0 이상 받아보세

1.Reding
아엘츠 독해는 토익이나, 기타 다른 시험과는 전혀 별개의 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이는 문법적 지식이나 객관식 유형의 문제가 아니므로(있긴 있지만) 국어적 성격이 아주 강한 부분입니다. 즉, 내용이해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문법적 지식이 선행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아엘츠는 문법은 어느정도 됬겠지 하면서 우리나라 국어지문과 같은 주제파악, 소주제파악, 세부사항 파악등을 묻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에 대한 대비는 일단 국어적 공부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단순사고보다는 논리적 사고를 요구하고 있고, 영어식 독해의 감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지문이 대략 한면정도를 차지하기때문에 분량도 만만치가 않기 때문입니다. 먼저, 신문 사설을 보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것이 어떤 관계로 이루어 졌는지 잘 살펴보십시요. 그리고, 그 내용을 짧게 요약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사실 영어공부에 국어가 들어가서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하루에 사설 한개정도는 읽고 그것을 요약하는 습관을 들여야 읽기에서 잘 나옵니다.
위의 바탕을 이룬후에 영어단어와 속독훈련을 하면 되지요. 영어단어는 그야말로 닥치는 대로 먹는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따로 책을 구입하셔도 되고, 저의 경우는 제 눈에 들어오는 신단어는 모두 단어장에 적고 암기합니다. 물론 첨부터 다 외워지는게 아니어서 여기저기 단어장에는 같은 단어들이 있곤 합니다.
그리고 속독이 또한 필요한데 이는 많은 훈련속에서만 가능합니다. 현재 아엘츠교재를 가지고 계실텐데요.. 모두 최소 한번씩 보셨는지요? 그리고 그속에 있는 단어도 정리가 되셨는지요? 안됬다면 일단 그것부터 시작하시면 되겠습니다.

따라서, 토익이나 수능독해같은 짧은 문구를 해석하더라도 그것의 제목이라든지 주제라든지를 찾아내는 훈련을 꾸준히 해야 합니다. 또한, 모의시험시 시간을 철저히 지키는 훈련 상당히 중요합니다.


2. Listening
듣기가 가장 어려운 파트로 여겨지고도 있는데요. 왜냐하면 들인 시간에 비하여 가장 적게 나오는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왕도가 따로 없죠. 많이 듣은 사람이 당연히 잘 나옵니다. 그러면 어떻게 잘 들어야 하느냐?
매일 시험을 보시기 바랍니다. 시험을 보고 틀린것은 받아쓰기를 하시기 바랍니다. 조금 헷갈리는것도 받아쓰는겁니다. 무조건으로요. 전 사실 받아쓰기를 자주 하지는 않았습니다. 단지, 외국경험에 의한 자연적 체득이었죠. 그러나, 받아쓰기를 1년간 연습했더니, 그것의 질이 높아지더라는 거죠.
자칫 지겨워서 그만두는 경우가 있는데, 그것을 없애는 효과적인 방법은 바로 시험을 치루는 거죠. 토익 듣기나, 텝스, 토플 듣기에 있어서는 아엘츠와 별반 다를것이 없다는 것이 저의 견해입니다. 여기선 들리는데 저기선 안들리는법은 없죠. Reading과 다른점이 여기에 있습니다. 물론 주관식이기도 하고, 실제 생활영어처럼 들리는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듣는다는 점에 있어서는 억양, 발음에 그리 신경쓸 필요는 없습니다. 곧 영국식 발음에 익숙할 수가 있으니까요.
교재를 선정하여 무슨얘기인지 알때까지 들으시기 바랍니다, 이거 혼자하기 정말 지겹죠...


3. Writing
한국사람들이 가장 쉽게 올릴 수 있는 부분입니다. 이는 정말 대단한 노력의 소유자이거나, 천부적인 글재주꾼이 되어야 합니다. 참고로 저는 이 부분이 가장 약한데요.. 한글로 글을 쓸때도 제가 봐도 논리력과 참신성 그리고 용어의 난이도가 약합니다. 초등학교 글짓기때부터 제 글은 유치했었죠. ㅋㅋ
그래서 무슨 말을 하려는것은 알겠는데 글을 멋지게 쓰지는 못합니다. 무엇보다도 논리가 약하죠. 사실 작문점수는 영어를 얼마나 문법에 맞게 썼느냐가 아니라 그속의 글의 흐름과 논리성, 참신성, 형식등을 주로 본다고 잘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책을 한권 선정한후(토플 쓰기책도 무방) 꾸준히 하루에 한편씩 써내려 가세요. 첨엔 한 주제를 3,4번 이상 퇴고를 해야 합니다. 즉, 제대로 된 글형식(가령, 8.0짜리 작문)을 보고, 자신만의 글로 다시 써내려 갑니다. 이땐, 당연히 8점짜리 글을 읽으면서 나름대로 요약을 해야겠죠.
글은 순서가 있는법입니다. 그 순서를 배우는데는 혼자의 힘으로는 도저히 힘들죠. 이때 바로 학원의 도움이 필요한 것입니다.

많이 쓴다고 좋은것도 아니고, 문법에 100% 칼이라고 해서 점수가 좋은것은 아닙니다.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설명해야 하는거죠.

파트 1같은 경우엔 기존의 형식이 있으니 거기에 맞추면 그야말로 캡이구요.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것으로 기본 점수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문제는 파트 2이며 40분의 시간이 짧으므로 항시 시간을 정확히 재고 시험에 임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실패합니다. 정말로요.


4.Speaking
학원에 많이들 다니시죠? 아엘츠 전문학원은 어떻게 가르치는지는 모르오나, 말하기도 다른 것과 별반 이상할 것이 없습니다. 말그대로 그냥 서로 말을 하는것입니다. 상황설명을 해야하는 경우와 왜인지에 대한 답변, 질문하는법등등이 있죠. 말하기는 듣기도 되야 하고, 작문이 머리속에서 되서 입을 통하여 나와야 하기때문에 통합교과라 할 수 있죠.

이런 방식으로 연습하십시요.
1. 질문하는법을 먼저 연습하세요, 모든 것에 대해서 물어볼 수 있을 자신이 생길때까지...(왜, 우리 애기들은 말트이기 시작하면 짱으로 많이 물어보기 시작하지요)

2. 듣고 따라하기를 통해 발음교정에 신경쓰세요. 역겨울 수록 멋있어 집니다. 참고로 전 그렇게 잘 하진 않았는데 발음도 역시 중요합니다. 사람의 옷이라고 할 수 있더라구요. 전 2년 전까지만 해도 이런 견해가 없었습니다만, 정말 중요합니다.

3. 그림이나, 상황설명을 연습하세요. 혼자서도 가능합니다. 이것은 마치 글을 쓰는 것과도 같습니다. 똑같죠 사실. 왜 이 취미를 하게 되었는지 약 2분간 연습하세요.

4. 1번에서 만든 질문에 스스로 대답해 보세요. 아엘츠 시험 한번밖에 안 봤지만, 시험관은 주로 간단한 질문을 하고 우리가 주로 대답을 하기때분이지요.

5. 다른 사람과 연습하세요. 특히 학원에서 외국인과 연습한다면 짱이겠죠. 그리고, 교포나 외국인에게 한달정도 돈이 들더라도 개인교습한다면 이거만큼 좋은 거 없습니다. 전 1달정도 했었지요. 옛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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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LTS(아이엘츠)2008/10/08 18:00

IELTS(아이엘츠)-IELTS(아이엘츠) 리스닝, 라이팅, 스피킹 고득점 받는 요령

1. 리스닝, 롸이팅, 스피킹 고득점 받는 요령

 

리스닝 - 정말 정직하게 들은 만큼/연습한 만큼 나오는 게 리스닝입니다. 저같은 경우에도 다른 파트는 자신있었는데 리스닝만큼은 체재기간이 짧다보니 걱정이 되더라고요. 확실히 영국에서 오래 산 분들이 그만큼 잘하는 부분이기도 하고요. 그러니 토종이나 단기간 공부한 사람에게는 힘들지요.

일단 웬만큼 들리는데 점수는 안나온다 싶으시다면 저는 상황에 대한 연구를 많이 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application form,  presentation plan, (chart, table) 등은 출제단골형식이죠. 이런 서류들 예제에 보면 정말 많은데요 이걸 보고 예상되는 질문들을 떠올려보세요. 그러면 날짜가 나오겠구나 귀기울여 들어야지, 사람 이름을 얘기하겠구나 하는 타이밍이 있습니다. 그걸 주의하시면 고득점 어렵지 않습니다. 7점을 맞으려면 숫자 스펠링도 정확하고 일반상식도 동원해야하는데요. 이게 의외로 어렵습니다. 일례로 모의시험에서 호주의 한 도시인 브리즈번을 쓰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듣기에서 스펠링을 불러주지 않는거죠! 정말 눈앞이 깜깜했고 결국 저를 비롯한 대부분의 친구들이 그 답을 놓치고야 말았네요. 들었음에도 불구하고...아이엘츠 리스닝은 다 알아들어도 실수로 놓치는 게 많아요. 그러나 점수는 거기서 결판난다는 걸 잊으시면 안됩니다. 실제로 리스닝 자체는 어렵지 않으니 쫄지 마시고요. 또 어떻게 꼬아서 나왔는가를 제대로 이해하시는 것도 관건입니다.

숫자 같은 것도 돈이나 전화번호 같은 것은 숫자 아무렇게나 스무 항목쯤 써놓고 읽는 연습 해보시면 조금 나을 거에요. 날짜의 경우 그날을 정확하게 부르는게 아니라 어떤 날짜를 말하고 그 다음날 어때? 혹은 그 다음주 어때? 이런 식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으니까 계산도 잘 하셔야 합니다. 문제 미리 읽어 놓는 것은 기본이고요. fifteen fifty 이런 것도 거의 한국인에겐 치명타입니다. 무조건 훈련하시고요, 영어로 된 라디오도 많이 들으세요.

 

 IELTS(아이엘츠)-IELTS(아이엘츠) 리스닝, 롸이팅, 스피킹 고득점 받는 요령

 

라이팅 - 이건 정말 편차가 큽니다. 크게 드릴 말씀이 없을 정도로요. 대화해보고 비슷한 실력이겠군 해도 라이팅 해놓은 것을 보면 초등학교 수준과 대학교 수준 정도로 실력이 갈립니다. 한글로 된 논술도 자신없다면 단기간에 올릴 수 있는 것도 아니고요..시험 직전에 드리고 싶은 말은 일단 개요를 잘 써서 미리 할 얘기를 생각해둬라, 앞 뒤 문장 이어지는 접속사나 대명사 같은 걸 잘 활용하라. 첫째 둘째 등을 분명히 밝혀라. 하지만 문제의 문장은 반복하지 않는 것이 좋다. 요 정도랄까요. 이 부분을 혼자 공부하는건 거의 벽보고 대화하는 것보다 더 효과없는 짓입니다. 돈주고라도 무조건 네이티브 강사한테 첨삭받고, 교정받은 것은 몇 번이고 다시 써서라도 자기 것으로 만드세요. (그냥 네이티브기만 하면 안됩니다 간단한 문법 어색한 문장 바로잡는 것말고 글 전체에 대해서는 그사람들도 할 수 있는 게 없습니다. 이게 아이엘츠 공부의 난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네이티브가 쳐도 아이엘츠에 대한 지식이 없고 저학력이라면 8점 받기가 극히 어렵다고 하는 것이 아이엘츠입니다. 홈스테이 했던 친구가 말하길 자기 집의 꼬맹이가 숙제를 도와주겠다면서 아이엘츠 리딩을 보더니 이렇게 어려운 것을 공부하냐고 기겁을 했다고 하죠. 사실 아주 학술적이고 전문적인 내용이 많으니까요. 그러니까 7점은 네이티브 중 공부 중간 정도 하는 고등학생이 받을 수 있는 정도의 점수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IELTS(아이엘츠)-IELTS(아이엘츠) 리스닝, 롸이팅, 스피킹 고득점 받는 요령

 

스피킹 - '외우지 말고 심플하게 대신 자연스럽게 대화하라' 이것 뿐인 것 같습니다. 여기다 딱 하나만 더 얘기하자면 상대방의 관심을 끄는 재미있는 얘길 해야한다는거죠. 영어로 한다고 정말 아무 생각도 안나서 우물쭈물하면 아무리 어려운 단어를 구사하고 문장을 문법에 맞게 잘해낸들 고득점을 받을 수 없습니다. 영화 좋아하니? 하면 응 좋아해 하고 그치는게 아니라 거기서 무슨 얘기를 할지 바로바로 머리를 굴려서 얘기해야합니다. 이렇게 되면 한국어로 질문한거랑 같죠. 거기에도 뻔하고 재미없는 얘길 하면 주어진 시간만큼 이야기를 채울 수가 없기 때문에, 풍성한 이야기를 만들어야 한다는 겁니다. 당연하지 그건 내 최고의 취미야 나는 한달에 영화관에 몇 번 가고 제일 좋아하는 영화는 무엇이며 그걸 좋아하는 이유는 뭐다 등등 묻지 않은 것까지도 질문에서 연관되는 식으로 확장해가시고요, 끝에는 그래서 난 이만큼이나 영화를 좋아한단다로 결론을 지어줘야합니다.

저는 캠브리지 시험을 본 적이 있어서 고득점을 위해선 어려운 단어, 네이티브들만이 쓰는 표현를 써야한다는 강박관념이 있었는데요. 그렇게 하려면 시간이 계속 지연되고 쉽지 않으니 그냥 솔직하게 나가는게 좋습니다. 실제로 7점을 받은 다른 분은 그냥 쉬운 주제를 받아서 편하게 빨리 빨리 얘기한 것 밖에 없다고 하네요. 외운 티가 조금이라도 나면 6점 이상 받기 어렵습니다. 물론 번역을 하려고 애쓰면 안되고요.

 

어려운 질문에서 당황하지 않고 꾸며서라도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것도 중요합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춤에 대한 질문을 받았는데 관심이 없는 주제였는데다가 전통적인 한국의 춤에 대해서 얘기해보라고 하더군요. 당최 뭔 얘기를 해야합니까. 강강수월래에 대한 얘기를 하다가 손에 손을 잡고 (hand in)이 표현이 맞나 긴가민가해하며 hand in이란 표현을 한 다섯번은 말하며 (심지어 이 표현 맞냐고도 슬쩍 묻고)얘기를 질질 끌었는데 거기서 감점되지 않았나 싶었어요. 원래 목표는 8점이었는데 6점 정도 받을지도 모르겠다 걱정이 되더라고요...그래도 전체적으로는 무난하게 하고싶은 얘기를 했고, 감독관에게 너 이거 들어봤니 하는 식으로 질문도 던져서 다행히 7점은 나와준 것 같습니다.

 

IELTS(아이엘츠)-IELTS(아이엘츠) 리스닝, 롸이팅, 스피킹 고득점 받는 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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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LTS(아이엘츠)2008/10/08 17:56

IELTS Listening

 

<시험진행방식>

리스닝 테스트는 9:30~10:10까지 진행됩니다. 그리고 리스닝은 4 부분(4 sections)으로 이루어져 있고 뒤로 갈수록 문제가 어려워 집니다. 그리고 한 문제에 하나씩 녹음된 내용을 들려 주는 것이 아니라 여러 문제를 한꺼번에 들려줍니다. 답안을 작성할 답안지를 받고 리스닝 문제를 받은 후 녹음된 리스닝 내용이 나올 때까지 감독자의 지시에 따라 실제 시험이 시작되기를 기다립니다. 아카데믹 모듈 응시자와 제너럴 트레이닝 모듈 응시자가 같은 내용의 리스닝 테스트를 치루게 됩니다.

 

<리스닝 고득점 요령>

1.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여 문제를 미리 읽자

리스닝 테스트에서는 문제를 풀고 답을 답안에 적는 요령을 실제 내용이 나오기 전에 항상 들려 줍니다. 문제 유형을 보고 이미 익숙한 문제 유형일 경우 빨리 문제 자체를 읽고 듣기의 내용을 추측하는 것이 더 효과적일 것입니다. Ielts 리스닝은 문제를 파악하여 어떤 내용을 들어야 할지 미리 알고 있으면 매우 효과적으로 문제를 풀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시험 시작 후 매번 지시 사항을 읽어 주는 시간이나 실제 내용이 나오기 전과 후의 30초를 잘 활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시간 활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단, 주의하여야 할 것은 문제 유형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면 답을 작성하는데 커다란 방해가 될 수 있으므로 답 작성 요령을 명확하게 알고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2.      다른 생각은 금물!!! 리스닝에 집중하라.

녹음 내용을 들을 때에는 숨도 쉬지 않을 정도로 집중해야 합니다. 필요 없는 잡생각은 치명적입니다. 그리고 일단 답을 정하고 나면 그 문제는 잊어 버리고 지금 현재 듣고 있는 내용과 문제에만 집중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여기서 또 하나 중요한 것은 리스닝 테이프가 플레이 되고 있는 동안에는 문제지에 나온 문제를 쳐다보고 답을 기다리고 있기 보다는 리스닝 자체에 더욱 더 집중해야 합니다. 일단 미리 문제에서 얻은 여러 가지 힌트를 바탕으로 실제 듣기 내용을 열심히, 잘 듣는다면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기 때문 입니다.

 

3. 답안지 작성에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리스닝이 진행되는 30분 동안 답안지를 작성하느라고 시간을 보내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실제 녹음된 리스닝이 끝나고 나서 답안지를 작성할 수 있는 10분간의 시간이 주어 집니다. 이 10분 동안 모든 것을 고려하면서 답을 작성할 충분한 시간이 있기 때문에 실제 리스닝이 진행되는 동안은 문제를 읽고 내용을 듣고 이해하는 것에 집중해야 합니다.

 

4. 어려운 문제에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많은 초보자들은 긴장한 나머지 모든 문제에 너무 많은 시간을 허비합니다. 해결할 수 있는 문제와 해결할 수 없는 문제를 빨리 구별하고 가능한 문제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어려운 문제에 매달려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면 풀 수 있는 문제에서도 당황하게 되고 결국에는 모든 것을 잃게 됩니다.

 

5. Section 1과 Section 2에서 만점을 받도록 하자.

리스닝에서 만점을 목표로 하는 응시생이 아니라면 자신의 수준에 맞는 점수 목표를 정해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5.0~6.0 이상을 받기 위해서는 section1과 section2에서 점수를 잃어서도 안됩니다. Section1/2는 우리 사회와 밀접하고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주제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비교적 쉽게 듣기 내용에 접근할 수 있을 것입니다.

 

6. 그림이나 도표를 빨리 그리고 정확하게 이해하도록 하자.

그림이나 도표가 나왔을 때 그림을 이해하고 어떤 순서로 그림을 읽어 나가야 하는지 아는 것이 첫 번째 일입니다. 그림을 정확하게 이해했을 때 필요 없는 혼란스러움을 막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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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보꿈틀이
IELTS(아이엘츠)2008/10/08 17:54

IELTS(아이엘츠) 필독정보-IELTS(아이엘츠) 점수산정 방법

IELTS 점수산정


16~20 정도를 맞어도 General 같은 경우에는 시험지의 난이도에 따라 5.0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20 정도를 맞아야 시험의 난이도와 상관 없이 5.0 획득의 안정권입니다.

IELTS 정답 수량에 따른 Band Score 예상치입니다.
하기에 기록된 자료는 시험지 난이도에 따라 변동 있습니다. 그리고 정답 갯수가 20 이하일 경우에는 5.0~5.5 어려움으로 20 정답수를 기점으로 계산하고 대략적으로 4~5개의 정답 수에 따라 1.0 차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상위로 올라 수록 난이도에 따라 점수폭은 2~3개로 줄어 듭니다
.
Reading
대략적으로 어려워서 푸는 것보다 시간이 없거나 Listening 달리 답안지를 옮겨 적는 시간을 주므로 시간 안배를 못해서 못푸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시간 안배가 매우 중요합니다.

IELTS Listening Module : 20-25 정답(5.0~5.5)
                                               25-29 정답(6.0~6.5)
                                               29-33 정답(7.0)
                                               33-37 정답(8.0)


General Reading Module : 20-23 정답(5.0~5.5)
                                               24-28 정답(6.0~6.5)
                                               28-32 정답(7.0)
                                               32-36 정답(8.0)

Academic Reading Module: 20-23 정답(5.0~5.5)
                                                  24-28 정답(6.0~6.5)
                                                  28-32 정답(7.0)
                                                  32-36 정답(8.0)

점수산정

응시자의 전체 밴드 점수는 소숫점이하가 X.0이나 X.5 근접하면 버리게되고, 소숫점 이하가 X.25 X.75이면 반올림되어 계산되어진 4개의 서브 테스트의 평균 점수입니다.

과목

IELTS

Listening

5.0

Reading

5.0

Writing

5.0

Speaking

5.0

20 / 4 = 5.0

OverAll = 5.0

과목

IELTS

Listening

6.5

Reading

5.0

Writing

7.0

Speaking

6.0

24.5 / 4 = 6.125

OverAll = 6.0 (6.125)

과목

IELTS

Listening

6.0

Reading

5.0

Writing

5.0

Speaking

5.0

21 / 4 = 5.25

OverAll = 5.5

과목

IELTS

Listening

5.0

Reading

5.0

Writing

5.0

Speaking

4.0

19 / 4 = 4.75

OverAll =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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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보꿈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