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대'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10/20 겨우 넘긴 IELTS 5.5
  2. 2008/10/06 10월 4일 숙명여대 아이엘츠 아카데믹 시험 후기
8월부터 아이엘츠 시험을 한 달에 한 번씩 봤다. 응시료가 너무 비싼탓에 그랬는데..

첫시험에서 5.5가 나왔는데.. 라이팅에서 4.5가 나오는 바람에..ㅠㅠ 9월 시험을 접수했었다.

첫시험에서 생각보다 점수가 잘나온탓에... 카페를 통해서 책을 구입했지만,, 별로 공부하지는 않았고..

시간은 그렇게 흘러 흘러.. 또다시 시험날!!  첫시험은 한양대에서 봤고.. 두번째 시험은 숙명여대로 고고

두번째 시험을 보면서.. 리딩에서 너무 못봐서 망쳤구나 했는데.. 이상하게 리딩은 5.5가 나오고 역시 라이팅은

점수 그대로.. 그리고 리스닝과 스피킹은 0.5점씩 떨어지고..ㅠㅠ

점점 초조해지는 마음.. 그리고 바로 10월 시험을 접수하고.. 라이팅이라도 공부하자는 굳은 결심을 했다..

그렇게.. TASK1, TASK2를 번갈아 옮겨적기도 하고... 문제를 보고 써보기도 하고.. 그렇게 많이 준비한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하나도 안했을때보다는 맘이 편해졌다..ㅋ

그리고 지난주 금요일에 오전 10시.

떨리는 마음으로 인터넷에 접속하고 이것저것을 써넣고..클릭 클릭~~

그리고.. 턱걸이로 5.5가 나와주셨다..정말 감사~~ 하나님 감사!!

사실 10월 시험에 대한 감이 좋지 않아서.. 10월 25일에도 시험을 접수해놨다..

비록 환불도 양도도 연기도 안되지만.. 그래도 지금 행복하다..ㅋ 이번주에 있을 시험은 차분하게 다시 한번

봐야할 것이고!!

2년후에는 7.0 점수를 만들어야 하는데.. 공부를 해보니까 알겠다.. 0.5점 올리는게 얼마나 고된 일이고,,

얼마나 노력해야 하는 것임을 말이다..

아자! 아자!!  호주로의 첫 계단을 드디어 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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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보꿈틀이
IELTS(아이엘츠)2008/10/06 22:07

첫번째 시험에서... 오버롤 5.5를 채웠지만.. 내 취약과목인 라이팅에서 4.5를 링크하면서.. 시험기간이 생각보다 길어져만 간다..
원래..공부하기를 싫어하는 스타일이며.. 뭐든 닥쳐야 하는 우유부단하며..긍정적이며..어떨때는 대책없는 0형인지라..
세번째..시험을 보기전까지도 충분히 공부하지 않았다.. 아..18만원이여..

리스닝..
지난번 시험보다 쉬웠던거 같은데.. 붕어기억력이라.. 내용은 머리속에선 뭉실뭉실한데..말로썬 표현이 안되는 이 상황..ㅠ

카페 후기를 보니 리스닝1파트는 족보에서 나왔다고 하는데..사놓고는 잘 안봐서..난 기억이 없다구!!
리스닝중에 자주 나오는 지도그림은 기억난다.. 건물내에 각 파트를 직원이 학생들에게 소개해주는 뭐..그런거(비디오룸, 리딩&리스닝, 티비, 비디오..등등 뭐 여러가지가 보기에 주어지고.. 그중에 그림을보고 나오는 것들을 체크하는 거였다..)

리딩..
두 번째 시험볼때.. 토익때처럼 맨 뒤부터 풀었다가 완정 낭패를 본터라.. 이번엔 정석대로 처음부터 풀었다.. 
파트 1은 co-education과 single-education을 비교하면서.. 남자학생과 여자학생들이 각 학교에서의 공부성취도비교나..기타 특징들이 나왔던거 같다.. 파트2는 옛날에는 계산하는 것을  학생들에게 시켜서..오류가 많이 나었는데.. 19세기엔가.. 어떤 대학생이 계산하는 기계를 발명해서 그런 오류를 줄였고.. 자신의 또다른 모험을 위해 초기 모델에서 더 진보한 기계를 만들었다는 내용..이 기억난다..그리고 두가지 모델기계의 이름이나 특성들을 표를 주고 채워넣도록 묻는거 정도.
파트3에서는 우리가 맛을 느끼는 감각에 대한 문제였다.. 맛에대해 사람마다 다르게 느끼기 때문에..처음에는 그것을 정의하는것이 어려웠고.. 어떻게 해서..감각기관을 나누고 연구하게 되었는지 등등..뒤에 지문에는 자주나오는 학자들별로 뭐라뭐라 했는지 본문내용과 일치시키는 질문지가 기억난다.

라이팅은..
task1과 task2를 카페에 어떤분이 정확한 문제를 올려놓으셨는데.
1에서는, 유럽 어느 한나라에서의 CD판매량을 인터넷, 뮤직샵, 슈퍼마켓 세곳으로 나눠 각각의 장소에서의 년도별 판매량을 라인그래프로 비교하는 문제였다.. 처음에 아.. 쉽잖아..라고 생각하고 무턱대고 쓰다가 30분째 이거에 매달리느라 정작 중요한 task2를 푸는데 정말 애먹었다..아...바보.
task2는..In some country, some people choose to live by themselves어쩌구 나오면서 이것이 사회에 긍정적이니 부정적이니 라고 물었던거 같은데... 난 문제조차 이해를 정확히 못해서.. 최근 여러나라들에서 혼자사는 삶을 선택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데 이것이 사회에 긍정적이니 부정적이니..라고 물었다고 판단하고는..
가족들과 사는 사람들과 솔로로 사는 사람들을 비교해서 문제를 풀었다.. 그것도 250자를 조금 못채운거 같은데..ㅠㅠ

그리고는 10월5일 밤... 인터넷을 25일에 있는 시험접수를 했다..
이번 시험 결과는 16일쯤 나올텐데.. 제발 하나님,,,, 이번시험에 저 좀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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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보꿈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