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As can be see, first bar chart shows the main reasons for study amonh students of various age groups between under 26 and over 49, while the second chart explains the percent of the supported students from employers by ages.

 

The first bar chart illustrates that the reasons for study according to age of student from under 26 to over 49. In generally, most of young students study for interest by 80% but as the time flows, the percentage of that decreased form 80 to under 20, although the number of the students who study for career went up according to gain there age. From the second chart, around 60 percentage of the under 26 students supported time off and help with fees from employers. The percentage of employer support decreasd whe students are 30-39 years old, and then the chart rose slightly. [words-143]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바보꿈틀이
IELTS(아이엘츠)2008/10/08 18:04

IELTS(아이엘츠) - IELTS(아이엘츠) 7.0 이상 받아보세

1.Reding
아엘츠 독해는 토익이나, 기타 다른 시험과는 전혀 별개의 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이는 문법적 지식이나 객관식 유형의 문제가 아니므로(있긴 있지만) 국어적 성격이 아주 강한 부분입니다. 즉, 내용이해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문법적 지식이 선행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아엘츠는 문법은 어느정도 됬겠지 하면서 우리나라 국어지문과 같은 주제파악, 소주제파악, 세부사항 파악등을 묻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에 대한 대비는 일단 국어적 공부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단순사고보다는 논리적 사고를 요구하고 있고, 영어식 독해의 감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지문이 대략 한면정도를 차지하기때문에 분량도 만만치가 않기 때문입니다. 먼저, 신문 사설을 보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것이 어떤 관계로 이루어 졌는지 잘 살펴보십시요. 그리고, 그 내용을 짧게 요약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사실 영어공부에 국어가 들어가서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하루에 사설 한개정도는 읽고 그것을 요약하는 습관을 들여야 읽기에서 잘 나옵니다.
위의 바탕을 이룬후에 영어단어와 속독훈련을 하면 되지요. 영어단어는 그야말로 닥치는 대로 먹는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따로 책을 구입하셔도 되고, 저의 경우는 제 눈에 들어오는 신단어는 모두 단어장에 적고 암기합니다. 물론 첨부터 다 외워지는게 아니어서 여기저기 단어장에는 같은 단어들이 있곤 합니다.
그리고 속독이 또한 필요한데 이는 많은 훈련속에서만 가능합니다. 현재 아엘츠교재를 가지고 계실텐데요.. 모두 최소 한번씩 보셨는지요? 그리고 그속에 있는 단어도 정리가 되셨는지요? 안됬다면 일단 그것부터 시작하시면 되겠습니다.

따라서, 토익이나 수능독해같은 짧은 문구를 해석하더라도 그것의 제목이라든지 주제라든지를 찾아내는 훈련을 꾸준히 해야 합니다. 또한, 모의시험시 시간을 철저히 지키는 훈련 상당히 중요합니다.


2. Listening
듣기가 가장 어려운 파트로 여겨지고도 있는데요. 왜냐하면 들인 시간에 비하여 가장 적게 나오는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왕도가 따로 없죠. 많이 듣은 사람이 당연히 잘 나옵니다. 그러면 어떻게 잘 들어야 하느냐?
매일 시험을 보시기 바랍니다. 시험을 보고 틀린것은 받아쓰기를 하시기 바랍니다. 조금 헷갈리는것도 받아쓰는겁니다. 무조건으로요. 전 사실 받아쓰기를 자주 하지는 않았습니다. 단지, 외국경험에 의한 자연적 체득이었죠. 그러나, 받아쓰기를 1년간 연습했더니, 그것의 질이 높아지더라는 거죠.
자칫 지겨워서 그만두는 경우가 있는데, 그것을 없애는 효과적인 방법은 바로 시험을 치루는 거죠. 토익 듣기나, 텝스, 토플 듣기에 있어서는 아엘츠와 별반 다를것이 없다는 것이 저의 견해입니다. 여기선 들리는데 저기선 안들리는법은 없죠. Reading과 다른점이 여기에 있습니다. 물론 주관식이기도 하고, 실제 생활영어처럼 들리는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듣는다는 점에 있어서는 억양, 발음에 그리 신경쓸 필요는 없습니다. 곧 영국식 발음에 익숙할 수가 있으니까요.
교재를 선정하여 무슨얘기인지 알때까지 들으시기 바랍니다, 이거 혼자하기 정말 지겹죠...


3. Writing
한국사람들이 가장 쉽게 올릴 수 있는 부분입니다. 이는 정말 대단한 노력의 소유자이거나, 천부적인 글재주꾼이 되어야 합니다. 참고로 저는 이 부분이 가장 약한데요.. 한글로 글을 쓸때도 제가 봐도 논리력과 참신성 그리고 용어의 난이도가 약합니다. 초등학교 글짓기때부터 제 글은 유치했었죠. ㅋㅋ
그래서 무슨 말을 하려는것은 알겠는데 글을 멋지게 쓰지는 못합니다. 무엇보다도 논리가 약하죠. 사실 작문점수는 영어를 얼마나 문법에 맞게 썼느냐가 아니라 그속의 글의 흐름과 논리성, 참신성, 형식등을 주로 본다고 잘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책을 한권 선정한후(토플 쓰기책도 무방) 꾸준히 하루에 한편씩 써내려 가세요. 첨엔 한 주제를 3,4번 이상 퇴고를 해야 합니다. 즉, 제대로 된 글형식(가령, 8.0짜리 작문)을 보고, 자신만의 글로 다시 써내려 갑니다. 이땐, 당연히 8점짜리 글을 읽으면서 나름대로 요약을 해야겠죠.
글은 순서가 있는법입니다. 그 순서를 배우는데는 혼자의 힘으로는 도저히 힘들죠. 이때 바로 학원의 도움이 필요한 것입니다.

많이 쓴다고 좋은것도 아니고, 문법에 100% 칼이라고 해서 점수가 좋은것은 아닙니다.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설명해야 하는거죠.

파트 1같은 경우엔 기존의 형식이 있으니 거기에 맞추면 그야말로 캡이구요.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것으로 기본 점수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문제는 파트 2이며 40분의 시간이 짧으므로 항시 시간을 정확히 재고 시험에 임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실패합니다. 정말로요.


4.Speaking
학원에 많이들 다니시죠? 아엘츠 전문학원은 어떻게 가르치는지는 모르오나, 말하기도 다른 것과 별반 이상할 것이 없습니다. 말그대로 그냥 서로 말을 하는것입니다. 상황설명을 해야하는 경우와 왜인지에 대한 답변, 질문하는법등등이 있죠. 말하기는 듣기도 되야 하고, 작문이 머리속에서 되서 입을 통하여 나와야 하기때문에 통합교과라 할 수 있죠.

이런 방식으로 연습하십시요.
1. 질문하는법을 먼저 연습하세요, 모든 것에 대해서 물어볼 수 있을 자신이 생길때까지...(왜, 우리 애기들은 말트이기 시작하면 짱으로 많이 물어보기 시작하지요)

2. 듣고 따라하기를 통해 발음교정에 신경쓰세요. 역겨울 수록 멋있어 집니다. 참고로 전 그렇게 잘 하진 않았는데 발음도 역시 중요합니다. 사람의 옷이라고 할 수 있더라구요. 전 2년 전까지만 해도 이런 견해가 없었습니다만, 정말 중요합니다.

3. 그림이나, 상황설명을 연습하세요. 혼자서도 가능합니다. 이것은 마치 글을 쓰는 것과도 같습니다. 똑같죠 사실. 왜 이 취미를 하게 되었는지 약 2분간 연습하세요.

4. 1번에서 만든 질문에 스스로 대답해 보세요. 아엘츠 시험 한번밖에 안 봤지만, 시험관은 주로 간단한 질문을 하고 우리가 주로 대답을 하기때분이지요.

5. 다른 사람과 연습하세요. 특히 학원에서 외국인과 연습한다면 짱이겠죠. 그리고, 교포나 외국인에게 한달정도 돈이 들더라도 개인교습한다면 이거만큼 좋은 거 없습니다. 전 1달정도 했었지요. 옛날에...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바보꿈틀이
IELTS(아이엘츠)2008/10/08 18:00

IELTS(아이엘츠)-IELTS(아이엘츠) 리스닝, 라이팅, 스피킹 고득점 받는 요령

1. 리스닝, 롸이팅, 스피킹 고득점 받는 요령

 

리스닝 - 정말 정직하게 들은 만큼/연습한 만큼 나오는 게 리스닝입니다. 저같은 경우에도 다른 파트는 자신있었는데 리스닝만큼은 체재기간이 짧다보니 걱정이 되더라고요. 확실히 영국에서 오래 산 분들이 그만큼 잘하는 부분이기도 하고요. 그러니 토종이나 단기간 공부한 사람에게는 힘들지요.

일단 웬만큼 들리는데 점수는 안나온다 싶으시다면 저는 상황에 대한 연구를 많이 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application form,  presentation plan, (chart, table) 등은 출제단골형식이죠. 이런 서류들 예제에 보면 정말 많은데요 이걸 보고 예상되는 질문들을 떠올려보세요. 그러면 날짜가 나오겠구나 귀기울여 들어야지, 사람 이름을 얘기하겠구나 하는 타이밍이 있습니다. 그걸 주의하시면 고득점 어렵지 않습니다. 7점을 맞으려면 숫자 스펠링도 정확하고 일반상식도 동원해야하는데요. 이게 의외로 어렵습니다. 일례로 모의시험에서 호주의 한 도시인 브리즈번을 쓰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듣기에서 스펠링을 불러주지 않는거죠! 정말 눈앞이 깜깜했고 결국 저를 비롯한 대부분의 친구들이 그 답을 놓치고야 말았네요. 들었음에도 불구하고...아이엘츠 리스닝은 다 알아들어도 실수로 놓치는 게 많아요. 그러나 점수는 거기서 결판난다는 걸 잊으시면 안됩니다. 실제로 리스닝 자체는 어렵지 않으니 쫄지 마시고요. 또 어떻게 꼬아서 나왔는가를 제대로 이해하시는 것도 관건입니다.

숫자 같은 것도 돈이나 전화번호 같은 것은 숫자 아무렇게나 스무 항목쯤 써놓고 읽는 연습 해보시면 조금 나을 거에요. 날짜의 경우 그날을 정확하게 부르는게 아니라 어떤 날짜를 말하고 그 다음날 어때? 혹은 그 다음주 어때? 이런 식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으니까 계산도 잘 하셔야 합니다. 문제 미리 읽어 놓는 것은 기본이고요. fifteen fifty 이런 것도 거의 한국인에겐 치명타입니다. 무조건 훈련하시고요, 영어로 된 라디오도 많이 들으세요.

 

 IELTS(아이엘츠)-IELTS(아이엘츠) 리스닝, 롸이팅, 스피킹 고득점 받는 요령

 

라이팅 - 이건 정말 편차가 큽니다. 크게 드릴 말씀이 없을 정도로요. 대화해보고 비슷한 실력이겠군 해도 라이팅 해놓은 것을 보면 초등학교 수준과 대학교 수준 정도로 실력이 갈립니다. 한글로 된 논술도 자신없다면 단기간에 올릴 수 있는 것도 아니고요..시험 직전에 드리고 싶은 말은 일단 개요를 잘 써서 미리 할 얘기를 생각해둬라, 앞 뒤 문장 이어지는 접속사나 대명사 같은 걸 잘 활용하라. 첫째 둘째 등을 분명히 밝혀라. 하지만 문제의 문장은 반복하지 않는 것이 좋다. 요 정도랄까요. 이 부분을 혼자 공부하는건 거의 벽보고 대화하는 것보다 더 효과없는 짓입니다. 돈주고라도 무조건 네이티브 강사한테 첨삭받고, 교정받은 것은 몇 번이고 다시 써서라도 자기 것으로 만드세요. (그냥 네이티브기만 하면 안됩니다 간단한 문법 어색한 문장 바로잡는 것말고 글 전체에 대해서는 그사람들도 할 수 있는 게 없습니다. 이게 아이엘츠 공부의 난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네이티브가 쳐도 아이엘츠에 대한 지식이 없고 저학력이라면 8점 받기가 극히 어렵다고 하는 것이 아이엘츠입니다. 홈스테이 했던 친구가 말하길 자기 집의 꼬맹이가 숙제를 도와주겠다면서 아이엘츠 리딩을 보더니 이렇게 어려운 것을 공부하냐고 기겁을 했다고 하죠. 사실 아주 학술적이고 전문적인 내용이 많으니까요. 그러니까 7점은 네이티브 중 공부 중간 정도 하는 고등학생이 받을 수 있는 정도의 점수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IELTS(아이엘츠)-IELTS(아이엘츠) 리스닝, 롸이팅, 스피킹 고득점 받는 요령

 

스피킹 - '외우지 말고 심플하게 대신 자연스럽게 대화하라' 이것 뿐인 것 같습니다. 여기다 딱 하나만 더 얘기하자면 상대방의 관심을 끄는 재미있는 얘길 해야한다는거죠. 영어로 한다고 정말 아무 생각도 안나서 우물쭈물하면 아무리 어려운 단어를 구사하고 문장을 문법에 맞게 잘해낸들 고득점을 받을 수 없습니다. 영화 좋아하니? 하면 응 좋아해 하고 그치는게 아니라 거기서 무슨 얘기를 할지 바로바로 머리를 굴려서 얘기해야합니다. 이렇게 되면 한국어로 질문한거랑 같죠. 거기에도 뻔하고 재미없는 얘길 하면 주어진 시간만큼 이야기를 채울 수가 없기 때문에, 풍성한 이야기를 만들어야 한다는 겁니다. 당연하지 그건 내 최고의 취미야 나는 한달에 영화관에 몇 번 가고 제일 좋아하는 영화는 무엇이며 그걸 좋아하는 이유는 뭐다 등등 묻지 않은 것까지도 질문에서 연관되는 식으로 확장해가시고요, 끝에는 그래서 난 이만큼이나 영화를 좋아한단다로 결론을 지어줘야합니다.

저는 캠브리지 시험을 본 적이 있어서 고득점을 위해선 어려운 단어, 네이티브들만이 쓰는 표현를 써야한다는 강박관념이 있었는데요. 그렇게 하려면 시간이 계속 지연되고 쉽지 않으니 그냥 솔직하게 나가는게 좋습니다. 실제로 7점을 받은 다른 분은 그냥 쉬운 주제를 받아서 편하게 빨리 빨리 얘기한 것 밖에 없다고 하네요. 외운 티가 조금이라도 나면 6점 이상 받기 어렵습니다. 물론 번역을 하려고 애쓰면 안되고요.

 

어려운 질문에서 당황하지 않고 꾸며서라도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것도 중요합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춤에 대한 질문을 받았는데 관심이 없는 주제였는데다가 전통적인 한국의 춤에 대해서 얘기해보라고 하더군요. 당최 뭔 얘기를 해야합니까. 강강수월래에 대한 얘기를 하다가 손에 손을 잡고 (hand in)이 표현이 맞나 긴가민가해하며 hand in이란 표현을 한 다섯번은 말하며 (심지어 이 표현 맞냐고도 슬쩍 묻고)얘기를 질질 끌었는데 거기서 감점되지 않았나 싶었어요. 원래 목표는 8점이었는데 6점 정도 받을지도 모르겠다 걱정이 되더라고요...그래도 전체적으로는 무난하게 하고싶은 얘기를 했고, 감독관에게 너 이거 들어봤니 하는 식으로 질문도 던져서 다행히 7점은 나와준 것 같습니다.

 

IELTS(아이엘츠)-IELTS(아이엘츠) 리스닝, 롸이팅, 스피킹 고득점 받는 요령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바보꿈틀이